2012/04/08 21:07
|
이보게 크롬군 그동안 빠른 페이지 로딩 속도로 자네를 애용하였네만, 내가 주로 이용하는 웹사이트들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더군 그래서 안타깝지만, 내 다시 익스군을 불렀다네. 섭섭해 하는 자네마음을 내 모르는 바는 아니네만, 웹에 접근할때마다 자꾸 나 안보고싶냐고 징징대는 자네가 심히 부담스럽네. 언젠가 다시 만날 그날을 기약하며 이제 그만 포기하시게나. |
|
이보게 크롬군 그동안 빠른 페이지 로딩 속도로 자네를 애용하였네만, 내가 주로 이용하는 웹사이트들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더군 그래서 안타깝지만, 내 다시 익스군을 불렀다네. 섭섭해 하는 자네마음을 내 모르는 바는 아니네만, 웹에 접근할때마다 자꾸 나 안보고싶냐고 징징대는 자네가 심히 부담스럽네. 언젠가 다시 만날 그날을 기약하며 이제 그만 포기하시게나. |